자식으로 산다는 것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의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 이야기를 담은 책. 이제 성인이 된 자식들이 1960년대, 혹은 1970년대 가장으로 살았던 부모를 떠올리는 과정을 담아 부모와 자식이라는 두 세대를 연결하는 작은 통로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21명의 글쓴이는 각자 자신의 기억 속 아버지와 어머니를 찾아나선다. 우리 키가 한 뼘 클 때마다 점점 작아지고 있는 아버지, 어머니와 소곤소곤 나누는 지난 이야기, 늦은 밤 소주 한 잔과 한숨으로 고단한 삶을 달랬던 아버지 모습, 딸이 나이를 먹어 웃음 뒤에 서 있던 어머니의 삶의 무게를...
2017년 8월 25일
아버지는 판사, 아들은 주방보조
 『오마이 뉴스』에 2년간 연재한 「신아연의 호주 이민 생활 이야기」를 엮은 책.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호주와 한국. 그들 사이엔 어떤 공통점이 있고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저자는 다양한 호주살이와 한국살이의 정감 어린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놓으면서, 그 속에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담아낸다. 이방인의 눈에 비친 거대한 섬대륙 호주의 사람 사는 모양, 그 속에서 느끼는 이질감, 이국에서 겪는 애환과 내 나라에 대한 그리움 등이 씨줄과 날줄처럼 얽히며 '심심한 천국' 호주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해 주는 책이다.아버지는 판사, 아들...
2017년 8월 25일
서울디지털창작집단 소개
 2003년 20여명의 작가들이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을 결성하여 그동안 200여 종의 책을 출간했다. 디지털작가상 기획을 포함하여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은 지금도 소설, 인문, 사회, 경제, 교육, 여행,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원천 스토리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콘텐츠 기획과 생산에 전념하고 있다. 세월의 주름 속에도 풋풋 한겨레 2006.05.08. 네이버뉴스 보내기[한겨레] 책 ‘자식으로 산다는 것’ 펴낸 서울디지털창작집단 삶과 사람 무게에 짓눌릴 때 누군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을 떠올린다. 어디선가 쉬고 누군가에 기대고 싶을 때 바로...
2017년 1월 12일
자서전/에세이/인문사회 자비 출간 대행 서비스 (☎ 031-911-7733)
 소중한 경험과 지식자산을 책으로 남겨드립니다!그린북아시아는 서울디지털창작집단 작가들과 함께 자서전, 에세이, 인문사회,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책 출간을 대행합니다. - 종이책, 전자책 동시 출간- ISBN 등록-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납본- 교보문고 등 서점 유통 (1) 전화 : 031-911-7733(2) 상단 메뉴 <출간문의>에 메모 작성 (PC모드의 경우)(3) 이메일 : alice0776@daum.net
2017년 8월 16일